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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 HISTORY ]

 

add

FIX AND ADD NEW GOLFWEAR

1995년 6월의 어느 일요일, Gentle B. Korea의 한국 설립자인 Billy Hwang의 티샷이 페어웨이를 벗어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본인의 실수가 아닌 골프웨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함께 라운드중이었던 의류 패턴 전문가와 함께 그의 작업실로 달려가
자신의 골프웨어의 패턴을 분해해 보니 어깨와 겨드랑이를 압박하여 완벽한 스윙이 되지 않았던 것.
그는 프로 골퍼이자 의류 전문가를 초빙하여 Gentle B. Korea내에 골프웨어 담당 사업부인 '아르젠타비스(ARGENTAVIS)'를 만들고
최고의 품질과 퍼포먼스 그리고 골프 스윙에 최적화된 골프웨어를 개발, 여러해를 지나 '아르젠타비스' 골프웨어를 프로 골퍼들에게 선보이게된다.

[ BRAND NAMING ]

 

greater than

ARGENTAVIS > ALBATROSS > EAGLE > BIRDIE

골프에서 기준타수(par)보다 적은 타수로 홀인하느냐 많은 타수로 홀인하느냐에 따라 '버디', '이글' 등의 용어를 쓴다.
・ 버디 (Birdie) –한 홀에서 파보다 하나 적은 타수로 홀인 하는 것
・ 이글 (Eagle) –한 홀에서 파 보다 2개 적은 타수로 홀인 하는 것
・ 알바트로스 (Albatross) –한 홀에서 파보다 3타 적게 홀인 하는 것
결국은 타수를 줄일 수록 새의 크기가 커진다고 볼 수 있다.
이것에 착안하여 600만년전 서식한 거대 조류 아르젠타비스(ARGENTAVIS)를 브랜드명으로 적용하였다.

[ BRAND TARGET ]

 

equals

PRO GOLFER = MYSELF

실제 KPGA프로 선수들의 후원을 위한 고기능성 골프웨어를 일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구매 가능토록 전개했다.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열정 골퍼들을 주 타깃으로 하며 남성 골프웨어 위주로 구성되며
실제 KPGA 프로 8명과 함께 여러 번의 테스트를 통하여 고기능성 원단을 자체 개발하였다.
프로선수들의 백 스윙부터 피니쉬까지 완벽한 컨디션을 위하여 제봉 및 시접까지 꼼꼼하게 신경써 골프 스윙에 최적화 시켰다.

[ BRAND VALUE ]

 

multiplied

DAILYLOOK  X  GOLFWEAR

프로선수들이 골프의류를 제작하는데 협업하여 기능성을 더욱 부각시킨 '프로페셔널 골프웨어'와
가벼운 야외활동이나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 컨셉의 '데일리 골프웨어'를
단 하나의 골프웨어에 모두 담아 차별화 된 스포츠웨어를 선보인다.
중장년층 취향의 원색 디자인에서 탈피해 최대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고기능성 설계로 진행되며 대량 생산이 아닌 한정생산으로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