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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AVIS  X  KPGA

TEAM ARGENTAVIS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배출과 인기를 갖춘 한국 여자 프로골프(KLPGA).
하지만 국내 남자 프로골프(KPGA)는 골프인구성비에 비해 아직 미흡한 수준.
이에 아르젠타비스는 남자 프로골프의 활성화를 위하여
KPGA 소속 프로골퍼 8명으로 구성된 '팀 아르젠타비스'를 창단 후원하게 된다.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10년의 티칭경력 노하우, 세컨샷인 아이언에 강한 고수

170 X 70 X 1981

최명훈

단장

・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
・ KGF 한국골프연맹 프로
・ USGTF 미국티칭프로협회 프로
・ WPGA 세계프로골프협회 프로

“7개의 프로 자격증을 소유”

골프채를 잡은 지 17년만에 홀인원의 행운이 맛보고 KPGA 입문 테스트도 10전 9기로 성공할만큼 집념의 선수지만
본선 1라운드 때 67타로 수석의 영광을 안으며 숨은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캐디 교육 라운딩 중 동반자 여자분의 생크성 공을 머리에 빗겨 맞은 뒤로 항상 플레이어 뒤에 선다고.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시합에서의 멘탈과 숏게임에서의 대처능력이 뛰어난 승부사

183 X 88 X 1982

구임호

・ 현 솔트베이 골프연습장 소속 프로
・ KPGA 프로 / KGF 정회원
・ 원아시아 PGA CLASS-A 멤버
・ WPGA 정회원 (2009년 수석 합격)

“드라이브샷부터 홀아웃까지 철저히 계산”

그린 주변에서 웨지샷을 할 때 볼에 스핀을 주어 띄우고 볼을 멈출 수 있는 웨지샷, 러닝어프로치
그리고 그린주변 벙커에서의 탄도 조절 및 거리감 향상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다.
그런 그도 홀인원이 된 줄 알았던 볼이 1~2초 후 볼의 스핀량으로 인해 튀어나와 허탈했던 기억도 있다,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20년 넘는 구력의 레슨 마스터

178 X 65 X 1981

장우상

・ 현 강남 대치동 2X 휘트니스
・ 전 강남 대치동 삼원 휴스포
・ 전 수원 스포인
・ 전 여의도 88 연습장

“남자 200미터 여자 150미터 목표달성”

각계각층의 사람들과의 풍부한 레슨 경험으로 일단 누구든 레슨을 시작하면
드라이브 비거리면에서 신체구조 상관없이 목표달성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롱게임 숏게임 무엇이든 자신있는 프로중에 프로지만 고향친구 4명과 캔맥주 80개를 마시며 홀을 돌기도.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185cm의 키에서 나오는 큰 아크를 이용한 장타력과 정교한 아이언 샷의 플레이어

185 X 83 X 1990

문성훈

・ 2010 KPGA 챌린지 투어 2회대회 2위
・ 2009 KPGA 챌린지 투어 8회 대회 2위
・ 2008 명지대학교 총장배 고등부 우승
・ 2008 KPGA 캘러웨이투어 3위, 5위 입상

“고등학교 2학년 시합 때 홀인원을 기록”

시합 중 스프링 쿨러에 맞고 해저드에 빠진 적도 있고 KPGA 테스트 라운딩시
8발자국 내리막 퍼터가 빨려들어감으로 승리가 확정되기도 했다.
문성훈은 남들이 알지 못하는 특별한 레슨과 자신감, 그리고 남들에게 지고싶지 않은
승부근성으로 세심하게 파고들어 완벽을 추구하는 스타일의 플레이어다.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롱게임과 정확한 볼 스트라이킹, 벙커 샷의 귀재

173 X 63 X 1984

김길우

・ 현 분당 중앙골프 연습장 소속 프로
・ Ace 골프 아카데미 소속
・ 잭 니클라우스 Instructor
・ 2010 KPGA 준회원 선발전 수석

“골프경력 20년의 주니어 출신 플레이어”

주니어 시합 경험과 프로이신 아버님의 영향을 받고 자라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하며
체계적인 레슨 시스템으로 성장과정의 스윙변화에 대한 대처법을 지도한다.
그런 영향일까? 2016년 가을, 바운드 없이 홀 컵에 들어간 이색적인 홀인원을 경험하기도.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스핀컨트롤과 집중력의 테크니션

165 X 63 X 1984

최진우

・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
・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지도자 2급 <골프>
・ 중부대학교 골프지도학과
・ 뉴질랜드 COCA COLA 쥬니어 챔피언쉽 2위 <Manukau>

“멧돼지도 쫓고 이글도 잡고”

프로에 합격후 2부 투어 예선 시합 전날 마주친 멧돼지가 도망가다
핀을 부러뜨렸는데 다음날 친 볼이 그 핀을 맞고 이글을 기록했다는 우연이.

[ Team ARGENTAVIS Pro Golfer ]

드라이버 장타와 정확성으로 승부하는 늦깍이 노력파

183 X 86 X 1986

이상록

・ 2016 G Tour 프로
・ 2014 KPGA 프로
・ 2014 KGF 프로
・ 전 키네스 자세교정 파트 근무

“일반 직장인에서 프로가 되기까지”

남들보다 늦게 골프에 입문한 만큼 더 많은 노력과 성실함으로 실력을 다져왔다.
가장 먼저 어머니에게 아들이 프로가 되었다고 울먹이며 전화를 했던 때를 잊을 수 없다고.